마더즈 이야기

마더즈 이야기

 
DATE : 13-11-04 16:37
안녕하세요?
 글쓴이 : 마더즈병원
작성일 : 13-11-04 16:37   , 조회 : 4,038  







김상원 원장님의

Story telling









안녕하세요? 저는 김상원 원장님께 진료를 받고 있는

환자 이양분입니다. 저는 거제도에 살고 있지만

딸이 엄마를 걱정하는 마음에 인터넷으로 유방암

중점진료병원인 마더즈 병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2년전에는 물혹제거수술을 받은 후,  괜찮다고 하여

원장님께서 6개월마다 병원에 검사하러 오라고 하셨으나

저는 괜찮다고 생각하여 병원에 방문하지 않았습니다.

2년뒤, 가슴에 통증이 있어 다시 병원에 방문하여

유방암이라는 진단을 받게되었습니다.

너무 놀라고 앞이 캄캄하여 뒷통수를 얻어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하지만, 감상원 원장님께서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면서

95%는 치료가 가능하다고 저의 마음을 보듬어 주셨습니다.

큰 병원에 가려고 했던 마음을 김상원 원장님이 돌리게 해주셨습니다.

수술을 무사히 잘 받고, 현재 치료를 잘 받고 있습니다.

항상 웃는 모습으로 저를 대해주시고

가족처럼 편하게 해주시는 간호사 선생님들께 

항상 감사합니다.

불안해 있는 환자를 안심히키고, 염려해주고, 편안하게 해주는

김상원 원장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마더즈 병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