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즈 이야기

마더즈 이야기

Total 72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2
환우 방**님의 완치를 축하드립니다!
    저희 마더즈병원을 방문해주시는 모든분들에게 바라는게 있다면   처음 들어왔을때보다 이 병원 문밖을 나가실 때 활짝 웃으시면서 나갈…
마더즈병원 12-29 3672
41
환우 김**님의 완치를 축하드립니다!!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 꽃이 피고 뿌리가 깊은 큰 나무가 되듯이   환우 김**님에게도 이제 파릇파릇한 새싹이 다시 돋기 시작했으니 곧 건…
마더즈병원 11-29 3709
40
마더즈병원의 가을
봄과 가을의 길이가 짧아져 가고 가을의 깊이를 느낄 새도 없이 겨울이 다가오는 요즈음   저희 마더즈병원에서 가을이 멀어져가는걸 잡고자 &nbs…
마더즈병원 11-16 3734
39
환우 배**님의 완치를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마더즈에는 좋은 소식이 찾아 들었습니다.   고통 스러운 투병 생활을 끝내시고 새로운 행복을 찾게 되신   환우 배**님의 항암 졸업식…
마더즈병원 10-07 3840
38
환우 오**님의 완치를 축하드립니다!
    무더웠던 여름이 가고 성큼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더위로 고통 스러웠던 시간이 지나고 시원하고 행복한 가을이 다…
마더즈병원 09-12 3830
37
환우 김**님의 완치를 축하합니다!
    새로운 출발은 두렵기도 하고 또 설레기도 합니다.   저희 마더즈병원은 항상 항암치료가 끝나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해…
마더즈병원 07-22 3840
36
환우 최**님의 완치를 축하드립니다!
    무더운 여름 모두들 각자 피서계획을 세우며 휴가를 떠납니다.   유방암이라는 큰 고통속에서 떠나 시원한 건강함을 되찾으신  …
마더즈병원 07-07 3701
35
환우 신**님의 완치를 축화드립니다!
  어두운 긴 터널을 지나 눈부신 햇살을 맞이 할때 만큼 기쁜 일은 없습니다.   아픔의 긴 터널을 지나 이제 새로운 눈부신 세상을 맞이하게 될 …
마더즈병원 06-20 3864
34
환우 정**님의 완치를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새로운 기분으로 새출발 하는 것은 기분 좋은 일입니다.   그것을 지켜보는 이 역시 똑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한 …
마더즈병원 06-09 3647
33
이곳은 여러분의 식사를 책임지는 영양실입니다~^^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이곳은 마더즈병원 영양실입니다.안녕하세요~ 영양사 주연희 입니다. ^^병원 내 식사는 맛있게 하시고 계신지요??저희 영양실에서는 환자…
05-20 3706
32
마더즈에 찾아온 봄~!!
        유채꽃이 피었습니다. 명랑, 쾌활 , 풍요로움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났죠 5월이 되어 늦었지만 우리 마더즈 …
05-13 3670
31
환우 김**님의 완치를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봄바람이 불고 모든 생명이 소생하는 이 때에   또 한분의 환우분께서 완치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누구보다도   힘들게…
마더즈병원 05-02 3495
30
환우 손**님의 완치를 축하드립니다!
벚꽃이 만개한 따뜻한 봄이 되었습니다.   어느 거리를 나가도 꽃들이 만개하여 따뜻한 얼굴로 우리들을 맞아줍니다.   어두운 긴 터널을 지나 이…
마더즈병원 04-02 3670
29
환우 황**님의 완치를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봄날이 찾아왔습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산이며 들을 찾아 다니다보면 그동안 힘들었던 모든 일들을 깨끗하게 잊으 실 수 있을 …
마더즈병원 03-11 3597
28
환우 서**님의 완치를 축하드립니다!
모든 생물이 생동감을 갖고 활동을 시작하는 봄이 이제 성큼다가왔습니다.추운 겨울 동안 추위에 고생하셨을 환우 서**님의 항암치료 졸업을 축하드립니다!언제…
마더즈병원 02-25 3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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